잘 익은 물김치 하나만 있어도 국이 필요없다.

 

 

무를 나박하게 썰어 넣어 국물이 더 시원한 열무물김치

 

 

 

홍고추 갈아 넣어 색감이 곱다.

 

 

 

 

 

열무물김치 재료

주재료: 열무 1kg, 얼갈이 500g, 무 300g

 

 부재료: 홍고추 10개,양파 큰거 2개(작은거 4 개 정도),마늘과 생강조금

천일염 2컵 ,물 25컵,밀가루 5T,파프리카 2분의 1개,매실청3~5 T

 

열무물김치 담그는 법

 

-물 25컵에 밀가루 5T 넣고 거품기로 저어 풀물을 끓여 식힌다.

-열무와 얼갈이는 손가락 길이만큼 다듬어 소금물에 절인다.

(소금 1컵반에 열무가 잠길정도의 물을 잡았다.)

-40분 정도 뒤집어 가며 절인다.

-무도 열무길이만큼 잘라 소금에 살짝 절여준다.

이때 설탕을 조금 넣어준다.(무에 단맛이 들면 더 맛있다)

-절인 열무와얼갈이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믹서에 홍고추와 양파를 잘라넣고 풀물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체에 받쳐 곱게 국물을 만들어도 좋지만

약간 거친듯한 국물도 먹음직 스럽다.

- 간고추와 양파를 풀물에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준비한 열무얼갈이와 무를 넣어준다.

-마지막 간을 맞춘다.

 

* 물김치 국물맛은 약간 간간한가 싶은 느낌이 들어야

익어갈수록 맛이 든다.

 

 

 

 

 

 

 

야채 다듬기 전에 풀물을 미리 끓여 놓는다.

 

물25컵에 밀가루5 T (듬뿍 4T) 넣고

거품기로 저어가며 끓여 식힌다.

 

 

 

 

 

 

 

무는 나박하고 약간 길게 잘라 소금에 절여둔다.

이때 설탕을 조금 넣어 같이 절이면 무가 더 맛있다.

(넣지 않아도 된다)

 

◆절인 무는 국물과 함께 다 넣어줄 겁니다.

 

 

 

 

 

 

 

 

 

 

 

 

열무는 뿌리 (여린 무) 까지 다듬어 4등분 해준다.

 

 

 

 

 

 

뿌리 부분은 최대한 작게 잘라야 먹기 좋다.

 

 

 

 

 

 

 

열무가 잠길수 있을 만큼의 소금물을 만들어 40 분간 절인다.

앞뒤로 두 번 정도 뒤집어 숨을 죽인다.

 

 

 

 

숨이 죽으면 씻어 물기를 뺀다.

 

 

 

 

 

 

 

 

약간의 풀물을 넣고 파프리카와 홍고추 양파를 갈아줍니다.

 

 

 

 

 

 갈아서 이렇게 받쳐 맑은 물만 넣어도 되지만

통채로 다 넣어도 괜찮습니다.

 

 

 

 

 

 

통채로 다 붓고 소금간을 합니다.

 

 

 

 

 

 

 

마늘과 생강을 체어 걸러 맛을 내줍니다.

매실청을 넣어 단맛을 가감합니다.

 

 

 

 

 

 

얼갈이와 열무 무를 한데 넣어줍니다.

 

국물이 자작하니 아주 좋아요.

 

 

 

 

 

국물도 아주 예쁘고 진해서 좋아요.

 

 

 

 

 

 

 

 

거친듯한 고춧물이 있어 더 맛있는 열무물김치

맛있게 담가보세요.

 

 

 

 

실온에 2일 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넣어두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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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마마 입니다.

오이 열무 물김치
물김치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오이와 열무가 함께 만났으니 더 시원할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 날씨가 만만치 않게 더웠습니다.차 안에서 에어컨 바람을 너무 쐬었더니 머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더워지니 시원한 음식이 절로 생각 납니다.
오랜만에 오이와 열무를 섞어 물김치를 담가보았습니다.

밀가루 풀을 쒀 자작하게 담근 오이 열무 물김치!
반나절 실온에 익혀 소면이나 냉면 삶아 먹으면 그야말로 죽음이죠.

성질이 차고 수분이 많은 오이를 넣은 물김치는 한 여름 더위를 식혀 주는데는 그만입니다.

아이들이 있고 매운것을 못 먹는 댁이라면 고춧물을 내지 않고 하얗게 담가도 좋겠습니다.
오이 열무 물김치는 보통 물김치 보다는 국물을 적게 잡고 담가야 원재료의 맛을 더 살릴수 있어요.




완성된 오이 열무 물김치 입니다.

이 상태에서 반나절만 익히면 아주 맛있는 오이 열무 물김치가 되지요.


짜지 않게 담가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보리밥과 함께 내 놓으면 누구나 밥 한그릇 뚝딱 하겠죠?



한 통 담가 두니 왠지 마음이 든든^^
색깔도 잘 어우러 지죠?

그럼 재료를 알아볼까요?



오이 열무 물김치 담글 쟤료!

오이 크기에 따라 4-5개 정도/ 열무 1단 / 홍고추 1-2개(없어도 됨)/쪽파 5섯 쪽/
건고추 8-9개 정도 / 양파 작은것 2 개 (큰것은 1개)/ 마늘 10톨 / 생강 약간

밀가루 2 숟가락 / 물 20컵 / 소금 2컵 / 매실청 반 컵





건고추는 씻어서 갈아야 하기 때문에 가위로 잘라 미리 불려 둡니다.

그래야 믹서에서 잘 갈아지고 국물 색깔도 예쁩니다.


양파와 마늘 건고추는 한데 넣고 곱게 갈아줄 겁니다.



간 마늘이나 간 생강을 넣어 함께 갈아주어도 됩니다.



곱게 갈아 졌어요.
양파가 들어가 걸죽하지요?


쪽파도 검지 손가락 반 마디 정도 송송 썰어두고
홍고추도 씨를 털어내고 4등 분 하여 가늘게 채를 썰어줍니다.

저는 고명으로 넣었지만 일부러 홍고추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없으면 넣지 않아도 됩니다.


고명 준비 끝!


오이는 씻어서 한 번 떠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주는데
오이 길이에 따라 5-6등 분 해 준다음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오이가 두껍다면 6 등분을 오이가 얇다면 4 등분 해주세요.


소금 한 숟가락으로 오이를 살짝 절여줍니다.

절여진 오이 물은 버리지 않고 그대로 통채로 넣어 줄겁니다.


열무도 물김치를 담글때는 너무 길지 않게 잘라 주어야 먹을때 좋습니다.


다듬은 열무가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 2컵을 녹인 뒤 자작하게 열무를 절여줍니다.
40 여분 정도 절였다가 씻을 것이니 씻지 않고 그냥 절여주세요.


20분 이상 지나니 벌써 잘박하게 숨이 절여졌어요.


열무가 숨이 죽는 동안 풀물을 끓여 식혀주어야 합니다.


밀가루 2숟가락을 물 2컵 정도에 풀어주세요.


물 18컵 정도를 먼저 팔팔 끓여 준 뒤
풀어 놓은 밀가루 물을 넣으면서 거품기나 주걱으로 저으면서 풀물을  끓여 줍니다.

가스불 앞에서 벗어나지 않고 끓여야지 잘못하면 풀물이 넘어버립니다.


식힌 풀 물입니다.


곱게 갈은 고춧물을 넣어주는데  맑고 고운 국물을 원한다면 체에 걸러 가면서 물을 내주면 되는데
저는 양념이 아까워 통채로 그냥 넣었습니다.

아주 곱게 갈아 다 넣어도 괜찮습니다.


소금 두 숟가락으로 간을 맞춥니다.


매실청 반 컵을 넣었어요.



열무가 부드럽게 딱 알맞게 절여 졌습니다.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헹군 뒤 물기를 빼지 말고 바로 그릇에 건지세요.
열무 몸에서 나오는 맛있는 물을 먹기 위함입니다.



넓은 그릇에 헹궈놓은 열무와 절여 두었던 오이를 다 넣어 줍니다.


고명으로 썰어 두었던 쪽파와 홍고추도 넣어주고
준비한 고춧물을 넣어줍니다.


자작하게 되었어요.
혹시 국물을 더 잡고 싶다면 이때 생수를 더 넣고 간만 맞춰주면 됩니다.


적당하게 국물도 잡아지고 잘 담가진것 같습니다.

통에 담아 요즘 날씨에는 반 나절만 내 놓았다 냉장 보관하면서 드시면 되겠어요.


열을 식혀주고 씹히는 맛도 좋은 오이 열무 물김치!
한 여름 밥상을 시원하게 지켜줄 겁니다.

오이와 열무 아주 잘 어울리는 찰떡 궁합이죠^^*

물김치 맛있게 담가 올 여름 건강하게 지냅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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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연애연애를잘하려면진심을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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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chefjhkim BlogIcon may 2011.05.30 10:45 신고

    보고만 있어도 절로 침이 고이네요^^
    시원한 열무김치 하나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겠어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1.05.30 12:21 신고

    맛있는 물김치네요...
    먹고 싶어요.ㅎㅎ

경빈마마 입니다.

열무 물김치 맛있게 익혀 놓으니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참 좋네요.
개운하고 깔끔한 맛 열무 물김치 묵국수!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라면 부담없이 드실수 있겠어요.

저 역시도 이런 음식을 즐겨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칼로리는 낮으면서 몸이 가벼워 지는 음식으로 너무 좋습니다.

먹어도 부담이 없다는 뜻입니다. 국물도 깔끔하고요.
매실청 약간만 넣어 맛을 내고 묵만 썰어 넣고 오이와 파프리카 상추 등을 채썰어 넣으니
화려하고 맛있는 영양 간식 열무 물김치 묵국수가 됩니다.

낮에 밭일 하고 나서 힘들고 더운데 김치 국물이 시원하니 후루륵 마셔가며 먹을수 있으니 
아주 기분 좋은 음식입니다.

이번 주말에 열무 물김치 한 번 담가 두세요.
1주일 내내 밥상이 즐겁습니다.


색깔 있는 그릇에 담아내니 더 맛깔스럽습니다.


오이와 조미김 찬조에 파프리카 특별 출연입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가벼워 지시나요?


열무 물김치 국물을 가는 체에 걸러주었어요.
맑은 국물만 사용하려구요.


약간의 매실청을 넣어 맛을 내 주었습니다.


 

준비 완료!

열무 물김치 국물, 상추 3장, 오이 반 개,파프리카 1/4개, 묵 600g (한 사람당 200g씩 담았어요)



먹기 좋게 오이는 옆돌려 채썰기
상추 채썰고요.
파프리카도 비슷한 길이로 채 썰었어요.


묵 담고- 파프리카와 오이 조미김 부셔 넣고 상추 돌려 담고 국물만 부으면 됩니다.


국물 붓고 통깨 솔~~솔~~~ 베리가 굿!


점심때 국물 대신 내 놓으니 밥 먹기 전 후루륵 시원하게 마시네요.


배고플때 간식으로 좋고 몸도 가벼워 지는 영양 간식 열무 물김치 묵국수 입니다.

있는 재료 동원하여 한 번 해드셔 보세요.

오늘도 홧팅!!!
주말이 기다리는 금요일 멋지게 보내세요!


 
 

까꿍 ^.~*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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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2011.04.15 06:29 신고

    묵국수 넘 좋아 합니다..
    한대접 먹고갑니다...넘 맛이 좋은데요?
    하와이는 잘 다녀오신거지요?

  2. Favicon of http://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4.15 07:11 신고

    마마님.. 좋은아침...^^
    몸이 천근 만근입니다`~~~~ㅜㅜ
    이럴때 열무 물김치 묵국수를 먹으문~~ 회복이 될 것 같은뎅~~ ㅎㅎ
    즐거운 아침 여세요^^

  3.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4.15 07:15 신고

    션하게 한사발 뚝딱하고 싶습니다..후루륵~~ 말이죠 ㅎㅎ

  4. 강춘 2011.04.15 07:24 신고

    그릇에서도 봄 냄새가 납니다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1.04.15 07:49 신고

    아....이거 한사발이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어요 ^^

  6. Favicon of http://bolg.daum.net/3230620 BlogIcon 유기농초리 2011.04.15 08:14 신고

    묵채를 넘 좋아하는 초리다녀갑니다.^^

  7. Favicon of http://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2011.04.15 08:33 신고

    열무 물김치 묵국수 최고네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8.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11.04.15 10:22 신고

    저도 시원하게 만들어서 먹고싶지만 손맛이없어 만족스럽게 안만들어질 것 같네요^^;

  9. Favicon of http://mikekim.tistory.com BlogIcon mike kim 2011.04.15 16:13 신고

    마트가서 도토리 묵만 사오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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