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드는 우유빙수

정말 맛있어요.

 

 

 

 

직접 삶은 팥을 듬뿍 올린 우유빙수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요.

 

 

 

 

 

 

 

 

 

 

팥을 씻는다.

 

 

 

 

부르르 삶은뒤 첫물을 버린다.

 

 

 

 

부르르 삶은 팥을 한 번 헹궈낸다

 

 

 

 

 

 

 

냄비도 씻어낸뒤 팥을 담는다.

 

 

 

 

5배 이상의 물을 붓고 삶는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인다.

 

 

 

 

 

시나브로 삶기 시작한다.

 

 

 

팥이 부드러워 질때까지 삶는다.

 

 

 

 

물이 조금 남았을때 설탕을 넣어준다.

 

 

 

 

소금도 넣어준다.

 

 

 

 

약불로 줄여 뭉근하게 조려준다.

 

 

 

 

팥이 몽글 몽글 잘 익었다.

 

 

 

 

맛있는 팥빙수 팥

 

 

 

 

 

 

우유와 연유를 섞어준다.

 

 

 

 

 

잘 섞어준다.

 

 

 

 

 

냉동실에 9시간 이상 얼렸다

 

 

 

 

 

 

우유가 얼었다.

 

 

 

 

 

으깨어 갈아줄거다.

 

 

 

 

 

믹서에 블랜더나 드르르 갈아준다.

 

 

 

 

 

이렇게 갈아졌다.

 

 

 

 

 

예쁜 그릇에 담는다.

 

 

 

 

 

떡이 있으면 떡도 잘라 올린다.

 

 

 

 

 

맛있는 홈메이드 우유빙수

 

 

 

 

집에서 만드는 우유팥빙수

달콤하고 시원해서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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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김치와 청국장은 마마님청국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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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1 10:11

    비밀댓글입니다

 

 

 

 

 

여름 밑반찬 오이지.

 

오롯이 소금물과 고추씨만 들어갔어요.

 

오이지에 고추씨를 뿌려 숙성시켜 더 칼칼하고 맛있어요.

노랗게 익은 오이지로 밥상 한 번 차려보실래요?

 

 

 

 

 

고추씨 넣은 오이지.

 

소금물에 둥둥 떠다니는 고추씨가

노란 오이지와 제법 잘 어울리네요.

 

처음 경기도로 이사왔을때

아마 여름이였을 겁니다.

 

노랗게 삭힌 오이를 숭숭 썰어 생수 희석해

먹는 모습이 그렇게 신기했어요.

 

따라서 한 번 먹어봤더니 아무맛도 안나고

오이 익은냄새와 약간 밍밍한 맛이

무슨 맛인가 했었죠.

 

아랫지방에서는 무와 오이를 소금에

절여 먹지는 않기에 제겐 생소한 먹거리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그 오이지 반찬을 좋아하니

이젠 흉볼 처지도 못됩니다.^^

 

 

 

 

 

 

 

 

 

 

 

 

 

밍기적 거리고 있을 무렵 고객이 먼저

전화 하셔선 "마마님오이지 언제 나오나요?." 라고 말을 합니다.

 

 

말돈이 되든 안되는 노랗게 익은 걸 좋아하니

저도 모르게 노란 오이지가 좋아졌어요.

 

 

 

 

 

 

오이 하면 아우네오이

아우네 오이 하면 오이 품질도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

 

 

 

 

 

끓는 소금물에 고추씨를 조금넣고 소금을

넣어 한소큼 끓여요

 

 

 

 

어느 정도 숙성이 되었을때 오이를 건져줍니다.

 

 

 

 

 

 

 

 

큰 통에 담으면서 고추씨 한 켜

소금 한 켜 더 뿌려주면서 마감합니다.

 

 

 

 

 

고추씨 켜켜이 넣다보니 누가 저보고

왜 넣느냐 묻더라고요.

 

당연히 맛있으려고!! 라고

 

대답해 줍니다다.

 

 

 

 

 

 

데친 오이 위로 끓는 소금물을 부어줍니다.

 

 

 

 

 

하루만 지나도 이렇게 노랗습니다.

제대로 숙성시키려면 숙소에서 5개 놓고요.

 

 

2키로는 미리 준비해 두겠습니다.

 

 

 

 

오이지는 담그는 것보다 괸리가 어렵습니다.

 

 

뜨지않게 해야 변질되지 않는다죠.

 

 

 

 

 

 

마마님표 고추씨 오이지

오픈했습니다.

 

오이지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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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청국장 오이지 들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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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밑반찬 옛날 무짠지

 

 

 

 

 

 

 

저온에서 3개월 가까이 숙성시켜 오픈한 무짠지.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입맛 없을때 짭쪼롬함 무짠지 무침은 밥도둑이라 할 수있지요.

 

 

 

 

 

 

 

 

먹기 좋게 채썰어 하얗게 또는 빨갛게 무쳐 먹는 무짠지 반찬

 

 

 

 

 

 

 

 

뚜껑을 열었을 때 보이는 무짠지는

고추씨와 어우러져 너무 예뻐요

 

 

 

 

 

 

 

 

작년에 준비한 천수무 (동치미 전용 무랍니다.)

 

 

 

 

 

 

 

 

깨끗하게 씻어 통에 비닐을 깔고 넣어주었습니다.

 

 

 

 

 

 

 

천일염과 고추씨를 준비하여 절여줍니다.

 

 

 

 

 

 

 

고추씨 한 켜 ,천일염 한 켜 뿌려줍니다.

 

 

 

 

 

 

 

고추씨와 소금 뿌려 절인 상태에서

3~4일 뒤 소금물 넣어주고 3개월 가까이 숙성시킨 겁니다.

 

 

 

 

 

 

 

 

무짠지 2kg (무 4~5개) 10,000 원 판매

 

 

 

 

고추씨 물과 함께 포장하여 택배 발송됩니다.

 

 

 

 

 

김밥 먹을때 치킨 먹을때 무짠지 냉국은 느끼함을

없애주고 체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무짠지 주문은 마마님청국장에서 가능합니다.

 

 

 

 

 

 

 

 

 

 

 

 

마마님청국장에서 회원가입 없이

주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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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2 13:57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4.06 15:2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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