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 입니다.

 

동치미가 일찍 떨어지니 떠먹을 국물김치가 아쉽습니다.

 

이때쯤 겨울 배추로 백김치 한 번 담가보세요.

 

어른들 있고 아이들도 많고 식구 많은집은

이런 맑은 김치 하나쯤은 있어야 밥상 차리기가 수월합니다.

 

많은 양념소를 넣으면 백김치가 너저분 하므로

무와 마른고추 쪽파 로만 고명을 만들어 깔끔하게 담근게 좋습니다.

 

모양새 좋게 하기 위해 이것 저것 넣게 되면

결국은 젓가락으로 긁어내고 국물과 함께 버려지게 되니

되도록 깔끔하고 담백하게 담그는게 백김치 담그는 키 포인트 입니다.

 

 

 

홍고추를 넣는 것 보다는

마른 고추를 0.4mm 정도 가위로 잘라주고 씨를 털어 한 번 씻어 넣어주면 됩니다.

 

배추를 많이 먹을수 있도록 짜지 않게 담그는게 중요합니다.

 

 

 

배추 5섯 포기에 중간 크기무 1개 마른고추 3개 쪽파 20개 정도면 되겠습니다.

 

 

 

 

무 생채를 썰거나 채칼로 밀어 놓고 자른 고추와 쪽파를 한데 섞어 전체적으로 색감을 내줍니다.

 

 

깔끔하고 아주 예쁩니다.

 

찹쌀 풀물을 끓여 식힌 뒤

소금과 매실청을 넣고 맛을 내주는데

 

 

 

김치 담글 풀을 쑤되

 

백김치에 부어줄 풀물은 엷게 만들어야 하므로

따로 물을 끓여 찹쌀풀을 섞어 엷게 타주면 됩니다.

그리고 완전히 식혀야 되겠죠.

 

여기에 양파와 배를 갈아 즙을 넣어 천연적인 맛을 더해주면서 부족한 맛은 매실청을 넣어줍니다.

마늘과 청각 생강등은 베보자기에 싸서 넣어주고요.

 

소금간은 슴슴하게 담가야 배추에서 우러 나오는 맛과 어우러져 간이 맞습니다.

 

국물 간을 처음부터 입에 맞추지 않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절임배추에서도 간기기 있어 부족한 염도를 맞추어 주거든요.

 

 

 

백김치 배추는 속이 꽉찬 노란 배추가 맛있어요.

그냥 김치로 먹을때와 하얀 백김치로 먹을때와는 배추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요즘 이런 배추 한 포기에 5,000원에서 6,000원 사이 합니다.

 

 

잘 절여진 배추에 양념소를 이렇게 조금씩 넣어주는 거죠.

 

 

김치통이나 항아리에 담아 요즘 겨울 날씨로 춥지 않은 실온에서 3일 밤을 숙성시켜야 제 맛이 납니다.

 

 

깔끔한 백김치 입니다.

 

 

먹기 좋게 썰어 국물 잘박하게 담아 내면 절로 손이 가게 됩니다.

 

백김치도 쉽게 쉽게 담가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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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udlfire.tistory.com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26 10:01 신고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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