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짤한 밑반찬 옛날 무짠지

 

 

 

 

 

 

 

저온에서 3개월 가까이 숙성시켜 오픈한 무짠지.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입맛 없을때 짭쪼롬함 무짠지 무침은 밥도둑이라 할 수있지요.

 

 

 

 

 

 

 

 

먹기 좋게 채썰어 하얗게 또는 빨갛게 무쳐 먹는 무짠지 반찬

 

 

 

 

 

 

 

 

뚜껑을 열었을 때 보이는 무짠지는

고추씨와 어우러져 너무 예뻐요

 

 

 

 

 

 

 

 

작년에 준비한 천수무 (동치미 전용 무랍니다.)

 

 

 

 

 

 

 

 

깨끗하게 씻어 통에 비닐을 깔고 넣어주었습니다.

 

 

 

 

 

 

 

천일염과 고추씨를 준비하여 절여줍니다.

 

 

 

 

 

 

 

고추씨 한 켜 ,천일염 한 켜 뿌려줍니다.

 

 

 

 

 

 

 

고추씨와 소금 뿌려 절인 상태에서

3~4일 뒤 소금물 넣어주고 3개월 가까이 숙성시킨 겁니다.

 

 

 

 

 

 

 

 

무짠지 2kg (무 4~5개) 10,000 원 판매

 

 

 

 

고추씨 물과 함께 포장하여 택배 발송됩니다.

 

 

 

 

 

김밥 먹을때 치킨 먹을때 무짠지 냉국은 느끼함을

없애주고 체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무짠지 주문은 마마님청국장에서 가능합니다.

 

 

 

 

 

 

 

 

 

 

 

 

마마님청국장에서 회원가입 없이

주문 가능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마마님청국장 | 윤광미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 98-3 번지 | 사업자 등록번호 : 128-12-82230 | TEL : 010-3944-5344 | Mail : ykm6958@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3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1. 2017.03.22 13:57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4.06 15:29

    비밀댓글입니다


경빈마마 입니다.
요즘 채소값이 장난이 아니죠.

특히 청양고추와 홍고추 등 고추는 천정부지로 올랐고
한 참 먹고 싶은 오이와 부추 등은 선뜻 구입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이웃 열무농장에 가보니 대형 시장 담당자들이 서로 열무를 달라고
전화가 빗발칠 정도로 품귀현상까지 있다고 해요.
일반 재래시장에 나오는 열무는 약간 질이 떨어진 열무가 나가고
최상품의 열무는 큰 대형 시장으로 나갈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열무
그래서 일까요? 요즘 열무김치가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채소들이 고공행진 할때 미리 미리 담가두었던 장아찌들이
밥상위 착한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풋마늘이 한참 나오고 있으니 얼른 구입하여 장아찌를 담가보세요.

간장과 식초 설탕 (1:1:1 비율) 동량으로 하되 식구들 입맛에 따라
식초나 설탕을 줄여 담그면 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비교적 저렴한 장아찌 입니다.

작년 11월에 담근 고추장아찌와 무짠지.
겨울 무로 담근 무 장아찌,
풋마늘 장아찌,
깻잎장아찌
이른 봄에 담그는 취나물 장아찌등 제철 식재료로 장아찌 담가 놓으니 김치만 있으면 밥상 차리기가 수월합니다.


4월이 되면 냉이도 많이 나오고
4월 말에서 5월 초 중순이면 취나물과 마늘쫑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럼 이 때 취나물 장아찌와 마늘쫑 장아찌를 담그면 되겠죠.



노지 고추나 끝물 고추로 담그면 맛있지만
요즘은 청양고추나 싱싱한 아삭이 고추등으로도 장아찌를 담가 먹을 수 있으니
제철 농산물을 놓치지 마세요.


취나물 장아찌는 여리고 부드러운 것을 골라 장아찌를 담그는게 좋아요.
마지막에 나는 취나물의 향이 입안을 기분좋게 합니다.


풋마늘 장아찌는 지금부터 담글때 입니다.

풋마늘 한 단 담가두고 여름내내 먹어도 되고
초고주창에 무쳐 먹어도 맛있어요.

풋마늘 손질법-http://mamanim.tistory.com/890



여린 하우스 깻잎을 바로 씻어 장아찌를 담가도 되지만
노지 깻잎은 소금물에 담가 숨을 죽인 뒤 쌀짝 쪄서 장아찌를 담가야 맛있어요.



겨울 무로 담근 무 장아찌 인데요?


무 장아찌는 손가락 길이 반 정도 (약 5cm) 길이로 잘라 소금에 살짝 절인 뒤
꾸득하게 말려준 뒤 장아찌를 담가야 합니다.

간장 식초 설탕 동량으로 섞어 간장물을 부어준 뒤
3-4일 뒤 다시 간장물을 분리해 간을 맞춰준 뒤 한 번 팔팔 끓여 준 뒤 식혔다 부어주세요.


무짠지 입니다.
겨울 김장때 담가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소박하지만 건강 밑반찬 입니다.

-겨울 무 중에서도 작은 무를 골라
깨끗하게 씻은 뒤 소금물에 2-3일 절여둡니다.
-소금물에서 건진 무를 소금과 고추씨를 한켜씩 담아 켜켜이 항아리나 통에 담가둡니다.
-마지막에 절여두었던 소금물을 붓고 무가 뜨지 않도록 눌러주고 숙성시키면 됩니다.
-짠지는 짭짤하게 담가야 무르지 않고 1년 내내 두고 먹을 수 있어요.

무짠지 냉국, 무짠지 무침, 무짠지 김밥, 무짠지 된장국등 다양한 밑반찬을 제공합니다.


제철 우리 농산물로 맛있는 장아찌를 담가보세요.

밥상이 건강하면 우리 가족도 건강하고
더불어 우리 사회도 건강해 집니다.

소비가 많아진다면
우리 농업인을 도와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홧팅!!!
고맙습니다.









경빈마마의 제철먹을거리 구입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ongsarang.co.kr/ver2/shop/main.php




 
경빈엄마 글에 추천 한 방 꾹!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상호명 : 마마님청국장 | 대표 : 윤광미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 98-3번지 | 전화번호 : 010-3944-5344 | 전자우편주소 : ykm6958@hanmail.net | 사업자등록번호 : 128-12-82230 | 사업자정보확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34 호
저작자 표시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마마님청국장 | 윤광미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 98-3 번지 | 사업자 등록번호 : 128-12-82230 | TEL : 010-3944-5344 | Mail : ykm6958@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3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ei4379 BlogIcon 약간 뒷북 2012.03.12 09:11 신고

    정말 저런 장아찌 밑반찬 1,2개만 있어도
    밥상의 든든한 아군이지요. ^^

    잊고 있었는데...한번 미숙하나마 조금 담아볼까 합니다. ^^;

  2.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12.03.12 10:06 신고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