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채로 먹는 봄

냉이 요리 어때요? 

 

 

 집안에 환자가 있다면 이런 김밥 어때요?

현미 잡곡에 냉이를 간장에 무쳐 넣었어요.

시간 맞춰 먹어야 하는 환자들에게 좋은 한끼 식사.

특히 당뇨 환자에게도 좋은 잡곡 냉이 김밥

 

 

냉이 된장국

 

 대한 민국 국민이라면

봄에 냉이된장 국 한 그릇 안 먹었다면 간첩.

 

냉이 된장국은 다시물에 된장을 엷게 풀어야 하는게 특징.

그래야 냉이 향을 통채로 느낄 수 있어요.

 

 

 

 냉이는 홍성 농가에서 구매했어요.

홍성 냉이는 전국에서 70% 이상 생산된다고 하죠.

3 월에 가장 연하고 부드럽고 맛있다는 소문 때문에

주문량이 많았다고 하죠.

 

 

 

 잡곡 밥에 냉이 무침 넓게 펴 올려 돌돌 말아요.

 

 

 

 도시락에 싸서 깨소금 솔솔 뿌려주면 좋아요.

한끼 식사 충분한 냉이 김밥.

 

 

 

 

 냉이 나물입니다.

 

냉이는 살짝 데쳐 간장과 들기름에만 무쳤어요.

깨소금만 솔솔 뿌려주면 맛있는 냉이나물 입니다. 

 

 

 

좋은 냉이는 뿌리가 가늘고 잎이 녹색이어야 합니다.

뿌리가 너무 두꺼우면 질기고 잎이 없어요.

 

 

 

 먹다 남은 상추와 쌈채소에 냉이 양념 곁들여 보세요.

 

 

 

 간장 2 T,고춧가루1T, 깨소금 1T,들기름 1T

냉이 150g 정도 송송 썰어 넣어주면 되요.

 

 

 냉이는 살랑 살랑 여러번 씻어 흙을 털어내고

송송 썰어줍니다.

 

 

 

송송 썬 냉이를 넣고 살살 버무려 줍니다.

 

 

 홍고추 반 개 송송 썰어 색감을 넣어주면 좋아요.

 

 

 

 상추나 쌈채소에 냉이 양념장 조금씩 올려주세요.

 

 

 

 

어때요? 먹음직 스럽고 보기에도 좋지요?

 

 

 빻은 깨소금 살살 뿌려주면 좋아요.

 

 

 흔한 상추도 고급진 반찬으로 탄생했어요.

 

 

다음은 냉이밥입니다.

냉이 향이 솔솔 ~~ 양념장도 냉이 양념으로 합니다.

 

 

 

 냉이 밥 2 인분 재료.

쌀 한 컵 반,다시물 2컵 정도, 냉이 150g 정도,들기름 조금

- 쌀은 씻어 30분 정도 불려요.

-냉이는 여러번 씻어 흙을 제거합니다.

-다시물 2컵 정도 준비합니다.

- 뚝배기에 들기름 1T 둘러 줍니다.

-불린쌀을 넣고 다시물을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끓기 시각해 중불 -약불로 줄여 뜸 들이기전

냉이를 올립니다.

-약불에서 뭉근하게 뜸 들인후 냉이 양념장 곁들여 냅니다.

 

 

 

뿌리가 굵은 냉이는 반 갈라주고

먹기 좋게 잘라주면 됩니다.

 

 

 

들기름 1T 를 뚝배기에 둘러줍니다.

불린쌀을 넣고 다시물 넣어요.

 

 

 뚝배기 밥이 뜸 들여질 무렵

냉이를 넣어주고 다시 뜸을 들입니다.

 

 

 

 냉이는 송송 썰어 간장과 고춧가루,들기름, 깨소금 넣고

버무려 냅니다.

 

 

 

냉이국과 냉이 양념에 냉이밥.

 

어때요? 봄을 통채로 먹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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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청국장 오늘 담그는 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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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마마 입니다.

 

구수하고 칼칼하여 더 맛있는 김치 냉이국

 

냉이만 넣고 끓인 냉이 된장국도 좋지만 묵은지를 썰어넣고 끓인 김치 냉이국은

더 시원하고 칼칼합니다.

 

봄나물이 밥상에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어제는 방풍나물을 데쳐 초고추장에 새콤달콤 무쳐내니

먹을만 했습니다. 여린 냉이도 된장이나 초고추장에 무쳐 먹으면

봄을 통채로 먹게 되는거죠^^

 

어즈간한 양이 아니면 무쳐 먹기는 힘들고 된장국을 끓이면 온가족이

구수한 밥상을 즐길수 있습니다.

 

김치가 들어가 숙취 해소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욤?

냉이향이 죽을까봐 마지막에 냉이넣고 살짝 끓여냈습니다.

 

 

봄에 먹는 냉이는 보약과도 같습니다.

냉이의 은은한 향은 머리까지 맑게해주죠.

 

 

 

 

-냉이-

이렇게 뿌리가 가늘고 잔뿌리가 없는 것은

단단한 토질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이맘때쯤 냉이를 데쳐 저장해 두었다 1년 내내 먹어도 맛있습니다.

 

성질급한 사람은 냉이 캐다가 줄기를 끊어먹기 일수.

호미로 냉이 주의의 흙을 살짝 파내고 살며시 잡아 당겨야 뿌리까지 통채로 캘수 있어요.

 

냉이전,냉이무침,냉이국,냉이효소까지 만들어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수 있습니다.

 

 

 

묵은지와 함께 된장 한스푼 풀어 끓여봅니다.

 

김치 냉이국 재료는

냉이 200g,묵은지 4~5장, 물 국대접을 5~6개, 된장 1½T,마늘 조금,들깨가루 1T 필요합니다.

다시 국물을 내기위해 다시마조금 다시멸치 6~7마리 정도 필요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묵은지.

 

 

송송 썰어둡니다.

 

 

냉이도 먹기 좋게 송송 썰어두고요.

 

 

 

물 6섯 대접에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우러나면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된장을 풀어주는데

국물을 맑게 하기 위해 고운체에 걸러가며 된장을 으깨주었어요.

 

 

바로 김치를 넣어줍니다.

 

 

김치를 5분 정도 끓여주세요.

김치가 조금 익어야 국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김치가 익었을 무렵 냉이를 넣고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해서 5분 정도 두신다음 들개가루 1T 넣어주고

 

 

 

냉이 향을 살리기 위해 마늘은 아주 소량만 넣어 마무리 합니다.

냄새가 향긋하고 구수하여 머리까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술마신 다음날 아침국으로도 강추합니다.

 

봄을 통채로 데리고 온 냉이

냉이로 봄맞이 밥상 한 번 차려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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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03.19 05:42 신고

    잘 배워갑니다.
    얼큰하니 맛나겠어요

  2. BlogIcon 그린레이크 2013.03.19 08:05 신고

    마마님 잘 지내셨지요~~저두 요즘 냉이에 빠져 사는 일인이라
    넘 탐나는 구만요~~

경빈마마 입니다.

 

묵은지와 무 굴만 있으면 특별식 별미밥이 되는 김치 무 굴밥.

어제 점심때 해먹은 메뉴입니다.

 

마땅한 반찬 없고, 국거리 끓일 재료도 없을때 해먹으면 좋은 별미음식.

가족 모두 한끼 간단하게 해결했답니다.

신기하게 배도 빨리 꺼지는 걸 보니 무가 들어있어 소화가 잘 된것 같아요.

 

요즘 굴이 제철 지나서 인지 가격도 저렴합니다.

굴 하나만 들어가도 특별밥이 되는 김치 무 굴밥 지어봅니다.

 

요즘 묵은지가 맛있어 볶음밥을 해먹던

따뜻한 밥에 한 술 먹던 아무렇게나 먹어도 맛있네요.

 

 

 

양념장은 옵션이지만

부재료인 김치와 무 굴이 넉넉하다보니 사실 양념장은 필요없습니다.

 

깔끔한 백김치 한개면 됩니다.

 

 

김치 양을 줄여 넣고 양념장에 비벼 먹어도 맛있겠죠.

 

 

 

묵은지 무 굴밥 7인분 재료 입니다.

 

묵은지 큰것 한쪽, 무 1/3개, 굴 800g, 불린쌀 6컵~7컵 정도

들기름, 참기름,냉이 한 줌,간장과 통깨,고춧가루 조금 필요합니다.

 

 

 

모든 재료 다 집에 있을 겁니다. 쌀은 미리 씻어 불려 놓으면 좋습니다.

굴 대신 콩나물이나 홍합을 넣어도 좋아요.

 

 

묵은지는 국물을 살짝 짜주고 송송 썰어주면 됩니다.

 

 

묵은지는 들기름을 두르고 달달 볶아주고요.

 

 

 

김치가 익었을때 불린쌀을 넣어주고 물은 동량으로 잡아줍니다.

 

 

 

한 소큼 끓으면 눌지 않도록 한 번 뒤집어 주는데 좋아요.

쌀도 고루 익고 김치도 고루 섞어집니다.

 

 

무는 채썰어 줍니다.

 

 

끓고 있는 밥위에 무채를 올려줍니다.

 

 

밥 위에 고루 펴주면 골고루 익으면서 시간도 절약되겠어요.

 

 

무가 한 소큼 익었을때 굴을 고르게 올려줍니다.

 

 

 

쌀이 퍼지도록 뜸을 들이고 고루 섞어집니다.

 

 

 

양념장 재료도 간단하지만 참냉이가 곁들여 지면 더 맛있는 비빕밥 양념이 되죠.

 

 

냉이는 씻다가 볼일 다 봅니다.

구석 구석 흙과 돌이 있어 몇 번이고 씻어내야 하거든요.

 

 

 

 

씻은 냉이는 송송 잘게 썰어줍니다.

 

 

대파 역시 송송 썰었습니다.

 

 

양념장을 만드는게 아니라

대파와 참냉이를 고춧가루와 통깨 참기름 간장에 버무려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김치 무 굴밥이 간이 되어있어 궂이 양념장은 필요없으나 봄내음 나는 비빔밥을 먹고 싶어 만들어 내는거죠.

 

 

김치 무 굴밥 완성입니다.

 

 

어른 7명이 거뜬하게 한끼 해결했습니다.

 

주섬 주섬 집어 먹은게 없으니 배가 금새 훌쭉해 지더라구요.

 

 

묵은지 남아있으면 김치굴밥이나 김치죽 한 번 끓여 보세요.

나른한 요즘 입맛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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