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일산맛집으로 추천할래!

 

 

 

 

 

 

식당에서 밥짓는 소리 들어봤어?

 

그것도 쿠쿠밥솥 추가 딸랑~딸랑~ 맛있는 밥냄새 언제 맡아봤어?

못맡아 봤다고? 그럼 일산 장항동 [집밥] 으로 와봐!

 

 

 

 

 

 

 집밥이야.

쿠쿠밥솥에 김이 모락~~모락~

일산에 [집밥] 이 오픈했어!

 

 

 

 

 

 

잘생긴 총각들이 1시간 30분 간격으로 밥을 지어.

 

맛있는 [집밥] 카레집이야!

그런데 분위기는 카페 분위기래!

멋있지 않아?

 

 

 

그런데가 어딨냐고??

 

신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무궁화로 8-19

 

구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34번지

 

통합검색: 장항동 삼라마이다스빌 빌딩 1층 113호야

 

그래도 모른다면 이리로 : 031-814-7118

 


 

 

 

 

네비검색에 장항동 삼라마이다스빌 검색!

 제 4공영주차장이 나오면 그곳에 차 세우면 바로 앞집.

 

삼라마디다스 빌딩만 찾으면 끝!

 

엄청 찾기쉬워!

 

간판이 [집밥] 이야.

 

우리가 얼마만큼 집밥이 그리운건지...

 

 

 

 

 

 

저녁에 가족들과 [집밥]  먹으러 갔지.

우리 집밥 놔두고 밖에서 먹는 [집밥] 을 먹고 싶었지.

 

 

 

간판이 단순 깔끔해서 차별화 되네.

 

 

 

 

창문도 독특해!

빗살무늬에 안이 훤히 보여.

 

 

 

 

 

아담하고 편안한 공간 [집밥]

 

 

집밥하면 엄마가 떠오르는데 이곳은 오빠가 있더라구^^

 

 

 

 

 

 

서빙하는 젊은 언니도 있어.

 

 

 

 

 

 

깔끔한 인테리어.

허브 로즈마리도 있고

물과 냅킨 모두 셀프래.

 

 

 

 

 

 

메뉴와 가격이야!!

 

카레가 6,000원 //  세트는 7,000원 이래.

샐러드도 나오고 커피도 나와.

커피가 싫으면 와인도 준데.

 

 

 

 

 

 

 

주방문쪽도 살짝 들여다봤어!

 

 

 

 

 

 

 

모자 거꾸로 젊은 오빠야!

사람도 시설도 모두가 빤짝 빤짝^^*

 

 

 

 

 

 

 

 

의자도 심플하고 깔끔해서 카레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친구들과 한 번 가보고 싶은곳.

[집밥] 이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앉아

맛있게 밥먹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이고 인테리어라고 말하는 주인장.

달라. 뭔가가 달라!

 

 

 

 

 

 

7~8명이 앉을수 있는 탁자인데 자연스러운 목재 식탁이야.

 

 

 

 

 

 

소고기 버섯덮밥 6,000원

 

 

 

 

 

 

카레덮밥 6,000원

 

 

 

 

 

 

야채덮밥 6,000원

 

 

 

 

 

매운고추 장아찌

 

 

 

 

 

 

브로컬리가 싱싱해!

 

 

 

 

 

 

야채가 살아있어 식감최고!

 

 

 

 

 

 

 

 

숙주가 아삭 아삭 씹는 맛 좋아!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은 소고기 덮밥 굿!!!

 

 

 

 

 

 

밥 뜸들이는 냄새 바로 [집밥] 이야!

 

 

1시간 30분마다 직접 밥을 해준대.

 

밥김 날때 옆에 있으면 정말 미친다.

왜? 밥 먹고 싶어서.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와서 밥 한끼 [집밥] 먹는거야!

 

 

 

 

 

우리식구 싹쓸이 했어!!!

 

 

 

빈접시만 남았다.

 

 

 

 

 

샐러드도 다 먹었다.

 

 

카레덮밥에 샐러드 그리고 와인한 잔.  그리고 커피...

 

 

집밥 먹으면서 데이트해도 되겠고 마음껏 수다 떨어도 되겠어.

 

 

 

일산장항동 삼라마이더스 오피스텔 1층 113호 [집밥]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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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덕이동 커피팩토리

 

 

팥빙수가 맛있는 집.

 

 

 

 

 

일산 덕이동 커피팩토리  팥빙수가 맛있는 집.

 

사는 사람, 먹는 사람 모두 만족!

높은 천정, 색다른 인테리어, 시원 시원하다.

 

 

 

일산 덕이동 커피팩토리 팥빙수는 일단 그릇이 달라!

숟가락도 달라!

 

 

 

유기 그릇이라는거.

 

확 대접받는 기분.

내가 고급스러워지는 기분.

 

 

 

어머 떡도 맛있네.

 

일산 맛집으로 강추!

이곳 사람들의 모임이 심상치 않다.

 

 

사람들의 모임 유형도 다양하다.

친구,연인,동료,가족,부부,또는 솔로까지.

 

 

 

 

일산 신도시와 떨어진 외곽지역에

이렇게 멋진 커피팩토리가 있으니 그저 좋다.

 

 

 

밤 10시 넘어 찍은 사진이다.

건물 밖 조경에도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일산 덕이동 커피 팩토리는 소품 하나 하나 느낌이 다르다.

오래된듯 그러면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편안한 느낌.

 

 

 

 

팥빙수 맛있는 집의 비밀.

 

일산 덕이동 커피팩토리 팥빙수는

100% 국내산 햇팥이며 색을 칠하지 않은 건강한 맛! 이라고 한다.

 

 

 

 

 

커피 볶는 기계가 떡 하니 정문을 향해 서있다.

 

 

       

 

 

다 오픈되어 있다.

구경하는 재미 쏠쏠^^

 

 

 

 

일반 공장의 건물이 이렇게 변화를 주니 전혀 느낌이 다르다.

아마 이곳 덕이동 커피팩토리만의 차별화가 아닐까?

 

 

 

 

창고 같은 곳을 오히려 개방하여

눈요기를 마음껏 하게 한다.

 

 

 

 

일산 덕이동 커피팩토리

마치 우리집 오래된 가구마냥 정겹다.

 

 

 

 

 

 

아마 공간 활용을 위해 이렇게 나무기둥을 세운듯.

 

길목을 만들고

탁자를 놓아

또 다른 공간의 미를 살려주는곳

일산 덕이동 커피팩토리다.

 

 

 

 

문 닫을 시간까지 앉아 있다 나왔다.

 

우리 동네도 이런 멋진곳이 있다.

 

 

 

한쪽 벽에 책이 있다.

 

 

 

 

 

일산 덕이동 커피팩토리

 

홈페이지도 있네요.

http://coffeefactoryilsan.com/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넘어가요.

 

 

 

 

 

 

커피팩토리 일산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하이파크로 3로 19

(구: 덕이동 408-6번지)

031-922-108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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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얼갈이 김치와 무짠지

 

 

 

양파김치와 고추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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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umorzoa.tistory.com BlogIcon 유머조아 2014.06.30 23:04 신고

    이토록 맛있어보이는 팥빙수는 난생 처음인 듯 싶어요~ ^^

 

경빈마마 입니다.

 

[안성 풍물기행]

 

맛과 멋이 하나로!

밥상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우리를 열광하게 했던 

주인장의 세심한 인테리어는 그 자체가 벤치마킹 이였어요.

 

그것도 한 해 두 해 시간들여 만든 식당 풍경이 아니였어요.

 

주인장의 특별한 애정과 철학이 없이는 이렇게 못 만들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을 주고 한 번 갔는데 또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안성 풍물기행] 특별한 시골밥상 이야기를 펼쳐보겠습니다.

 

 

지난 수요일 (12월 18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강소농 e- 비지니스 팀들과

충북진천 포도농장과 된장 만드는 농장을 견학 다녀왔어요.

 

각자의 소신과 역량대로 1차 생산과 2차 가공까지 하고 있는 농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농가를 운영하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

그리고 점심시간에 들렀던 [ 안성 풍물기행 ]

처음엔 그냥 시골 밥상이려니~~ 아무 생각없이 입구를 들어서는데!

배가 고프다고 한 마디씩 하던 회원님들은 일제히 스마트 폰을 꺼내 사진 찍느라

밥 먹을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물론 거기에 저도 껴 있었지요^^

 

맛과 멋이 하나로

주인의 꼼꼼한 고객 서비스 정신.

구석 구석 어느것 하나도 신경쓰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어요,

 

저만의 생각이 아닌 모두의 생각이기도 했습니다.

 

 

 

4계절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여기서 나누었을까?

 

 

 

 

1년에 메주를 100가마 쑨다는 풍물기행

 

 

혼자서 콩삶아가며 혼자서 메주 갈고 찍어내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일손이 모자라 보였는데 대단했어요.

 

 

 

 

메주틀

 

 

내 모양대로 만들어 놓은 메주 3kg  이상 되어 보였어요.

 

 

새끼줄로 메달아 놓은 메주

 

 

 

 

 

참으로 고즈넉합니다.

 

지금 메주 쑤고 있는 철이니 이런 풍경을 만날 수 있지만

계절별로 시기별로 볼거리가 다양할듯 싶어요.

 

 

 

 

 

묵은때가 묻은 오래된 살림처럼 구석 구석 소홀한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이 집 주인은 오래된 집들을 무료로 철거해 주는 일을 한대요.

다 생각이 있는 거겠죠?

 

이 많은 소품들과 옛날 물건들이 어디서 나왔을까? 궁금했는데 ...

역시 오래된 집 철거해 주면서 하나씩 모아놓은 오래된 묵은 살림들입니다.

 

깨진 항아리는 있는 그 자체로도 인테리어가 되지요.

 

 

젊으면 젊은대로

어리면 어린대로

나이들면 나이든대로 볼거리 궁금거리가 많지 않을까 싶었죠.

 

 

 

장독대 가기전 이 문구!

 

아무도 쉽게 못들어가도록 미리 경고 메세지를 보내는데

며느리도 출입금지 랍니다.^^*

재치있는 문구예요.

 

 

 

 

비싼 항아리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름의 색깔을 가지고 있을 야외 풍경

 

 

 

 

계절답게 이렇게 크리스마스 츄리까지 장식했어요.

 

밤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보여줄 거리가 아닌가 싶네요.

 

 

 

 

화장실 입구

들오오는 마당 왼쪽으로 있는데 그 자체가 볼거리 입니다.

 

 

 

 

구석 구석 신경 안쓴곳이 없어요.

 

 

 

 

새집

그리고 '저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라고 쓴 문구에도 시선이 머무네요.

 

 

그냥 그네라고 써도 되는데 춘향이 놀이터라 했네요.

 

 

 

 

그 옆으로 널뛰기가 있어요.

아줌마들 절대 그냥 못지나가지요.

둔한 몸으로 어찌 어찌 타보긴 합니다^^

 

 

 

건강한 밥상 풍물기행

 

 

 

 

그리고 내부시설과 외부시설이 하나로 연결되는 자연스런 고풍에 감탄을 자아냈어요.

 

 

 

 

좋은 사람들과 다시 한 번 오고 싶은 곳입니다.

 

창문 풍경이 너무 편안해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줍니다.

 

 

그냥 그림이 되는 풍경

 

경기도 안성 풍물기행

 

 

 

 

 

 

방과 방 사이에도 소홀히 지나가지 않았어요.

 

 

 

 

문구 하나에도 신경을 쓴듯.

 

'오신다기에' 풍물기행

 

 

 

 

밥상

하나같이 깔끔 담백 했습니다.

 

 

 

보리밥만 8,000원인데

수육이 있어 11,000원이랬나?

 

그래도 싸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주인장의 멋지고 꼼꼼한  인테리어 시설이 아닌가 싶어요.

 

 

 

 

테이블 사이 사이에도 이야기를 만들어 두었어요.

 

 

 

 

동동주

 

 
비빔밥 재료

앙증 맞아요.

 

 

 

 

옛날 도시락

 

 

보리밥

 

 

어렸을적 추억을 되살리는 도시락 입니다.

 

 

 

 

고기도 맛있었어요.

 

껍질까지도 쫄깃했어요.

 

 

직접 만든 두부와 부추무침에 도라지 무침

 

한 상 가득 푸짐했죠.

 

 

 

 

 

실내의 화장실 입구

 

 

 

어렸을적 추억을 살려주는 풍경들

 

 

 

 

재치있는 문구

 

당겨요`~~

 

 

 

나갈땐 미러유~~

 

 

 

 

변기에서 바라본 문구

 

 

 

 

화장실 내부

 

 

 

창문까지도 소홀히 하지 않았으며

 

 

 

 

휴지버리는 새우젓 항아리도 놀라웠어요.

 

 

 

 

손씻는 곳.

 

세수대야 입니다. 청동인듯.

 

 

 

 

그리고 가글 하래요.

했습니다. 개운했어요.

 

이런 세심한 배려까지!!!

 

 

 

 

우리 일행이 나가고 난 자리 입니다.

 

끝까지 남아 사진을 담았어요.

 

 

 

 

신부의 가마 인테리어.

 

 

 

나오면서 한 번 더 남자 화장실을 담았어요.

 

 

 

 

우물가 입니다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조경과 실용성을 한 번에 갖추었어요.

 

멋집니다.

 

 

 

 

이곳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왔을까요?

 

깨진 항아리도 이렇게 사용합니다.

 

 

 

 

이상 경기도 안성의 풍물기행 맛있는 밥상이야기 였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 이며 옛날집이나 한옥집 무료로 철거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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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김치 김치만두소 양념깻잎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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