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무 순나물이 봄나물 밥상에 올라왔어요.

요즘 봄나물 먹는 재미에 쏙 빠져있는데

이렇게 봄나물을 맛있게 먹어도 되나 미안할 정도로 푸짐해서 좋네요.

 

한약재 약초를 먹는것처럼 쌉싸롬하면서 향이 있는 엄나무순 나물.

 

엄나무는 음나무 라고 불려지기도 하는데, 충청도 지방에서는

멍구나무, 벙구나무 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엄나무는 잎과 나무껍질,뿌리까지 모두 먹을수 있는 착한나무입니다.

 

요즘우리가 먹는 나물은 엄나무 새순이라고 할 수 있어요.

봄 산채나물이라 하여 두릅과 모양이 비슷하게 생겼어요.

 

줄기와 뿌리는 말려서 차로 끓여 마시기도 하고

보양음식인 삼계탕이나 오리탕에 넣어 먹기도 합니다.

 

 

 

 

 

 엄나무새순입니다.

가시가 있지만 여린 순에 있는 가시는 부드러워 데쳐서 먹을수 있어요.

 

 

엄나무순 잎입니다.

 

 

 

엄나무 잎으로 삼겹살가 함께 쌈을 싸면 쌉싸롬한 맛이 고기의 맛을 더 살려줍니다.

 

 

 엄나무순 잎이 7개 입니다.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쳐 먹기도 하고

 

 

 

숙회로 초고추장 찍어 먹기도 하고

김밥재료로 사용하기도 하고

베이컨말이를 만들어 술안주나 도시락 찬으로 싸도 좋아요.

간단하게 부침개 부쳐도 좋은 엄나무순입니다.

 

 

 

오래두고 먹기 위해서는 장아찌를 만들어 냉장보관 하면 됩니다.

 

 

 

 

 

 

엄나무순 오래저장하는 방법

-엄나무순을 다듬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물기를 많이 짜지 말고 살짝 건져 그대로 담아 지퍼백에 담아 얼립니다.

-먹을양만큼 나누어 담아 얼리는게 한팩씩 꺼내 먹으면 좋겠지요.

 

 

 

 

엄나무순 밑둥을 잘라 달려있는 껍질을 손질합니다.

 

 

 

 

 

이렇게 가시가 있는것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밑둥을 잘라내고 겉껍질을 벗겨냅니다.

 

 

 

 

이렇게 껍질이 나와요. 두꺼운 엄나무 순은 먹기 좋게 반 갈라줍니다.

 

 

손질한 엄나무순 입니다.

 

 

 

 

 

 물을 여유있게 끓이고 약간의 소금을 넣고 엄나무순을 넣어줍니다.

 

 

 

5분 이내로 데쳐주면 되요.

뒤적 뒤적 하다보면 쓴물이 나옵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버릴수 있어요.

 

 

 

 

건져낸 엄나무순은 헹구어 소쿠리에 건집니다.

 

 

 

물기를 짜지 말고 이대로 지퍼백에 담아요.

 

 

 

저희집은 식구가 많아 두 팩으로 나누었어요.

팩에 500g  정도 됩니다.

 

 

 

 

물기가 촉촉 하도록 담아 얼리는게 좋아요.

 

 

필요할때 꺼내서 나물로 무치면 되겠죠?

 

 

 

 

 

-수루지 엄나무순 홈페이지-

http://www.umnamu.c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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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나물은 울릉도의 첫 봄나물 입니다.

 

-전호나물 맛있게 먹는 방법-

 

▶전호나물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는

집간장으로 마늘을 넣지 않고 무치는게 전호나물의 향을 살려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생으로 무쳐 먹거나 쌈으로 먹는게 맛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초고추장에 살짝 무쳐 먹어도 맛있어요.

 

★ 향이 강한 나물에는 마늘을 넣지 않고 무치는게 좋습니다.

 

 

 

 

 

-전호나물의 향과 모양-

 

전호나물은 '산속미나리' 라고도 불린다라고 할만큼

진한 향기가 입맛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땅의 기운을 잔뜩 담아낸 봄나물
이거야 말로 웰빙 봄나물이 아닌가 싶어요.

 

 

전호나물잎은 당근잎 모양처럼 생겼고

줄기는 가늘고 부드러우며 연보랏빛과 연두빛

색깔을 띄고 있습니다.

 

향은 미나리와 당근향을 섞은 맛이라고 할까?

다른 봄나물과는 다르게 향이 독특한 편입니다.

 

향이 강한 나물을 싫어한다면 전호나물을 싫어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맛에 중독되고 나면 울릉도 전호나물을 또 찾을수 밖에 없답니다.

 

 

 

전호나물 생채

 

간장과 식초와 설탕 고춧가루 깨소금으로 맛을 낸

샐러드 형식의 조리법 가장 손쉽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고요.

 

 

 

 

 

전호나물 쌈입니다.

 

삼겹살이나 오징어볶음 불고기 쌈용으로 먹어도 향긋하니 맛있어요.

고기 특유의 맛을 잡아주는것 같아요.

 

 

 

전호나물을 데쳐 새콤달콤하게 무쳤어요.

 

 

 집간장으로 무쳐낸 전호나물 무침입니다.

 

 

 

전호나물 생김새입니다.

 

 

 

전호나물 모양새는 당근잎 모양의 여린 미나리 모양이지요.

 

 

 

 

연보랏빛에 녹색빛을 띠고 있는 전호나물 줄기입니다.

 

 

 

전호나물 잎입니다.

 

 

 

-전호나물 다듬는법-

 

-줄기 끝부분만 살짝 잘라냅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칩니다.

-누런잎이 뜨지 않도록 냉장실에 보관하되 2~3일 안에 빨리 소비해야 합니다.

 

 

 

 

전호나물 데칠때 소금을 넣어 녹색을 살려줍니다.

뿌리부터 넣어 데치되

 

 

 

 

줄기가 손으로 만졌을때 반으로 갈라지거나 부드럽게 들어가면 좋아요.

 

 

 

흐르는 물에 몇 번 이고 씻어 헹군뒤 물기를 꾹 짜고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통채로 무치면 엉겨 붙어 먹기가 불편해요.

 

 

 

초고추장과 고추장 약간의 마늘을 넣고 깨소금으로 조물 조물 무칩니다.

 

 

  

 

집간장과 깨소금과 약간의 마늘을 넣고 무칩니다.

 

전을 부쳐 먹어도 맛있어요.

 

 

 

 

전호나물을 송송 썰어 밀가루 반죽에 소금과 후추만 넣고 동그랗게 부쳐내도 맛있어요.

 

 

 

 약간 노릇노릇하게 부쳐야 맛있죠

 

 

 

전호나물 전입니다.

 

 

전호나물을 생으로 삼겹살 싸먹어도 맛있어요.

 

샤브샤브를 해먹어도 좋겠습니다.

 

 

전호나물에 양념장만 살짝 끼얹어 샐러드처럼 먹습니다.

 

 

 

울릉도 봄나물 전호나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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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마마 입니다.

 

잔대나물 들어보셨어요?

네 저도 잔대나물 처음 무쳐 먹어봤네요.

 

어머님이 더 반가워 하신 잔대나물입니다.

이게 그냥 봄나물인갑다~했는데 어머님은 금방 '잔대나물이다~." 그러십니다.

 

이른 봄부터 우리는 나물을 먹기 시작하죠.

알고 먹는 나물은 몇 가지 안되고 사실 몰라서 못 먹는 나물이 참 많은것 같아요.

 

지인으로 부터 얻어온 약재나물 잔대나물.
어머님 말씀에 의하면 취나물 보다 더 맛있는 나물이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들기름 넣고 무쳐보았습니다.

 

 

일단 색감이 참 이쁘죠?

 

우리 한식밥상의 반찬은 역시 나물.

이런 맛있고 건강한 나물을 못 먹고 사는 외국인들이 갑자기 불쌍해요^^

 

 

 

잔대나물 형태 입니다.

 

언뜻 보면 취나물 사촌 같기도 해요.

 

 

 

 

향이 진하면서 끝맛이 단맛이 난다는 잔대나물.

연한 잎을 채취해서 생으로 쌈을 싸거나 나물로 무쳐먹는다는 잔대나물.

약초로도 많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잔대 나물 잎사귀 보세요.

 

 

 

우리 자연 식물공부 하는 겁니다.^^

 

 

 

수분과 영양분을 빨아들이는 줄기들이 가지런하죠?

왠지 건강해 보인다는^^

 

 

 

 

끓는 물에 넣고 뒤적 뒤적~~

 

 

 

부드럽게 데쳐지면 찬물에 얼른 담가 헹굽니다.

 

 

 

그래야 색감이 좋아요.

 

 

 

시금치 처럼 파랗죠?

 

 

 

물기를 꼭 짠뒤

 

 

 

 

액젓과 간장을 반 섞어 넣고

들기름과 마늘 깨소금을 넣고 조물 조물 무쳐줍니다.

 

 

 

이렇게 무치면서 맛을 보면 더 맛있는거 있죠?

 

 

 

 

고루 고루 조물 조물^&^

 

 

 

잔대나물 정말 맛있네요.

 

다음엔 두부 으깨넣고 무쳐보려구요.

 

제철 우리 나물 많이 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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