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에 대해 검색을 해봤더니 이렇게 나옵니다.

 

'혼밥' 은 혼자 먹는 밥을 뜻하는 신조어.

 

 

 

혼밥? 혼술? 요즘 혼밥 맛집 혼밥 술집 이란 단어가 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혼자 밥먹다. 혼자 술먹다.

 

혼영: 보는 것도 혼자 본다.

영화 관람 1인 좌석이 따로 정해질 정도로 1인 가구 상품이 늘고 있어요.

 

 

2인 가구를 앞설 정도로 1인 가구가 급속하게 늘어났으니

식품업계의 변화는 발빠르게 움직일 수 밖에 없겠죠.

 

이에 발 맞춰 마마님 청국장에서도 혼밥 김치를 출시합니다.

 

새로운 상품이라기 보다 기존 김치 포장 방법인

비닐포장에서 용기 포장으로 양을 적게 담는거라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소기업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겠어요.

 

 

 

집에서 혼자 밥을 먹긴 먹어야 하는데

김치는 기본으로 있어야 하는 1인 세대

또는 2인 신혼부부를 위한 김치라고 하겠습니다.

 

김치 종류에 따라 3kg,2kg,1kg 포장하던 김치를

 500g,400g,300g 양이 적어지고 용기 포장을 하여

따로 그릇에 옮겨 담지 않아도 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배추김치,겉절이김치,깍두기,알타리김치

파김치,열무얼갈이김치 등

4계절 김치를 맛볼수 있으며

김치에 따라 익힌 김치도 있고 생김치도 있습니다.

 

특히 라면 먹을땐 익힌 김치가 필수죠.

 

 

 

 

 

 

 

 

 

 

추석 연휴때 노총각 연예인의 하루를 엿보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봤는데

돈 잘 버는 연예인도 혼자 밥먹는 것은 일반인이나 다를게 없었어요.

 

생활 방식은 그렇다 치더라도 먹는 것을 보니

가공식품이나 간편음식을 냉동 또는 냉장실에 가득 넣어두고

가스렌지에 뎁혀 먹는 것도 귀찮아 전자렌지 돌려

봉지체 떠 먹는 모습을 보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먹거리 개발을

해야 하는 거구나!

알 수 없는 사명감까지 생기더라구요.

 

하긴 있어도 챙겨 먹지 않는다면 방법이 없지요.

 

 

그래도 한 분이라도 필요 하다면

소포장 김치를 만든 보람이 있겠습니다.

 

 

 

 

 

 

 

 

 

 

 

 

 

마마님청국장 혼밥김치 세트

내 맘대로 고를수 있습니다.

 

 

 

 

 

 

 

 

네비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 98-3번지

문의: 010-3944-5344

카카오톡:mamanim6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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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9.19 16:11 신고

    혼밥...
    1인가구가 많아서...
    대박날 것 같습니다.ㅎㅎ

 

 

잘 익은 물김치 하나만 있어도 국이 필요없다.

 

 

무를 나박하게 썰어 넣어 국물이 더 시원한 열무물김치

 

 

 

홍고추 갈아 넣어 색감이 곱다.

 

 

 

 

 

열무물김치 재료

주재료: 열무 1kg, 얼갈이 500g, 무 300g

 

 부재료: 홍고추 10개,양파 큰거 2개(작은거 4 개 정도),마늘과 생강조금

천일염 2컵 ,물 25컵,밀가루 5T,파프리카 2분의 1개,매실청3~5 T

 

열무물김치 담그는 법

 

-물 25컵에 밀가루 5T 넣고 거품기로 저어 풀물을 끓여 식힌다.

-열무와 얼갈이는 손가락 길이만큼 다듬어 소금물에 절인다.

(소금 1컵반에 열무가 잠길정도의 물을 잡았다.)

-40분 정도 뒤집어 가며 절인다.

-무도 열무길이만큼 잘라 소금에 살짝 절여준다.

이때 설탕을 조금 넣어준다.(무에 단맛이 들면 더 맛있다)

-절인 열무와얼갈이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믹서에 홍고추와 양파를 잘라넣고 풀물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체에 받쳐 곱게 국물을 만들어도 좋지만

약간 거친듯한 국물도 먹음직 스럽다.

- 간고추와 양파를 풀물에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준비한 열무얼갈이와 무를 넣어준다.

-마지막 간을 맞춘다.

 

* 물김치 국물맛은 약간 간간한가 싶은 느낌이 들어야

익어갈수록 맛이 든다.

 

 

 

 

 

 

 

야채 다듬기 전에 풀물을 미리 끓여 놓는다.

 

물25컵에 밀가루5 T (듬뿍 4T) 넣고

거품기로 저어가며 끓여 식힌다.

 

 

 

 

 

 

 

무는 나박하고 약간 길게 잘라 소금에 절여둔다.

이때 설탕을 조금 넣어 같이 절이면 무가 더 맛있다.

(넣지 않아도 된다)

 

◆절인 무는 국물과 함께 다 넣어줄 겁니다.

 

 

 

 

 

 

 

 

 

 

 

 

열무는 뿌리 (여린 무) 까지 다듬어 4등분 해준다.

 

 

 

 

 

 

뿌리 부분은 최대한 작게 잘라야 먹기 좋다.

 

 

 

 

 

 

 

열무가 잠길수 있을 만큼의 소금물을 만들어 40 분간 절인다.

앞뒤로 두 번 정도 뒤집어 숨을 죽인다.

 

 

 

 

숨이 죽으면 씻어 물기를 뺀다.

 

 

 

 

 

 

 

 

약간의 풀물을 넣고 파프리카와 홍고추 양파를 갈아줍니다.

 

 

 

 

 

 갈아서 이렇게 받쳐 맑은 물만 넣어도 되지만

통채로 다 넣어도 괜찮습니다.

 

 

 

 

 

 

통채로 다 붓고 소금간을 합니다.

 

 

 

 

 

 

 

마늘과 생강을 체어 걸러 맛을 내줍니다.

매실청을 넣어 단맛을 가감합니다.

 

 

 

 

 

 

얼갈이와 열무 무를 한데 넣어줍니다.

 

국물이 자작하니 아주 좋아요.

 

 

 

 

 

국물도 아주 예쁘고 진해서 좋아요.

 

 

 

 

 

 

 

 

거친듯한 고춧물이 있어 더 맛있는 열무물김치

맛있게 담가보세요.

 

 

 

 

실온에 2일 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넣어두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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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밥상으로 부터 온다.

 

봄이 되면 봄김치 부터 찾게 되는데요?

 

설이 지나면서 김장김치가 물리고

푸릇한 풋김치가 먹고 싶은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럴때 열무김치 만한 봄김치가 없습니다.

 

 

 

 

 

 

 

오랜만에 열무농장 다녀왔어요.

한 겨울 잘 자란 열무를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오랜만에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주머니들에게 인사를 하니 반가이 맞아줍니다.

 


"와! 잘 컸네요. 맛있겠다. 이 추위에 이렇게 잘 컸대요?."

라고 호들갑 떨었더니

 


주인 아주머니

"200 만원짜리 이불 봤나? 비싼 이불 덮어줬으니

이렇게 크지 그냥 크나?." 자랑스러운 듯 큰 소리로

작은 비닐 하우스를 가리킵니다.

 


하우스 안에 열무 키에 맞춰 다시 비닐 하우스를

씌운 걸 이불이라고 하더군요.

 


어쨌건 7~80 여동 가까운 하우스 안에

열무나 얼갈이 키우는 것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일산열무는 계절에 따라 자라는 기간이 다른데요?

겨울엔 60 일 정도 봄과 가을엔 40 여일 정도

여름엔 20일에서 25 일 정도 걸린다 하죠.

 


그래서 요즘 나오는 열무는 60일 가까이 자란 열무라

줄기 식감이 더 좋다는 겁니다.

 


여름엔 더위 타느라 열무김치 소비가 많을 수 밖에 없고요.

요즘엔 햇김치 맛이 입맛을 확 살려준다는 거죠.

 

땅의 성질이 열무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

일산 열무의 명성이 자자하다고 볼 수 있어요.

 

 

뿌리가 적당히 자라고 줄기와 잎도 색깔이 좋은 걸 보면

딱 봐도 연한 열무인지 알수 있습니다.

 

김치의 맛은 역시 재료의 맛.

 


 

 

 

 

 


열무 단을 묶는 할머니들 또는 아주머니들 손놀림이 자동입니다.

 

열무 끈 위에 열무를 가지런히 올려

일정한 무게가 나오도록 단을 묶어준답니다.


일정한 무게로 묶어지는 열무가 신기할 따름.

쉬워 보이지만 절대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경매 시장으로 가기 위해 살짝 물을 뿌려 신문지를 덮어주는데요?

이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하는 작업이랍니다.

 


신문지를 일부러 돈주고 산다고 합니다.

 

 

 

 

 

 

일산에서는 꾀 유명한 열무농장이고요.

 

시금치와 갓. 쑥갓. 등도 재배를 합니다.

 

 

 

 

 

아침부터 작업하여 오후 6시 넘으면 경매시장으로

출하가 되는데요?

꾀 높은 가격으로 경매를 받는다고 해요.

 

 

 

 

 

열무와 사촌격인 얼갈이.

 

봄이니 만큼 40일 이상 자라야 하는데

이만큼 자랐으니 앞으로 30일 정도 있으면 수확하지 않을까 싶어요.

 

 

 

 

 수분이 살아있는 열무김치

역시 재료가 맛을 좌우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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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발효식품 마마님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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