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의 꽃말은 [수줍음] 이였다니...

 

5월 햇살이 눈부신 날

차에서 내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작약 때문이다.

 

같은 빛깔을 지닌 작약이지만

유달리 선명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유혹을 뿌리 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걸 지나치면 이 순간을 놓치는거야!.'

마음이 시키면 해야 하는게 맞다.

 

무슨 보물이라도 발견한 것처럼

스마트폰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댔다.

 

 

 

 

꽃망울 터트리기 전 작약.

 

 

 

이슬 걷히면 활짝 피어날 것이다.

 

 

 

 

그 몸짓이 예민하다.

 

 

 

 

꽃잎 하나, 둘, 셋,넷., 다섯.....

 

 

 

 

빛을 향해 펼쳐지는 작약이다.

 

 

 

 

 

수줍은 듯 화사한 작약

 

 

 

 

노란 꽃술 품은 화려한 분홍빛의 작약.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의 꽃 작약이다.

 

 

 

 

 

 

http://kongsarang.co.kr/main/index.php

마마님청국장

 

 

 

 

 

 

 

 

저작자 표시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마마님청국장 | 윤광미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 98-3 번지 | 사업자 등록번호 : 128-12-82230 | TEL : 010-3944-5344 | Mail : ykm6958@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3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1. 2016.08.22 11:07

    비밀댓글입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