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 너싱홈 정문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12월 말이라 썰렁하고 춥지만 봄,여름.가을에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파주 요양원 플로렌스 너싱홈 이다.

 

대화역에서 차로 35 분여 거리.

일산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마당이 있는  파주 요양원이다.

 

 

어쩌다 보니 밤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1층만 있다가 2층과 3층을 증축하여 더 넓어졌다.

 

 

 

 

 

 

 

노인전문 요양시설

 

 

 

노인 문제가 심각한 우리 나라에서는 중풍과 치매 등의 이유로

가족들이 많은 갈등을 겪게되고 심한 경우 가정 파탄까지 몰고가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 10년 후 전체 인구의 20% 인 65세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발맞춰 노인 복지문제와 요양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것.

 

 

 

 

 

 

 

 

 

지인이 운영하는 파주 요양원의 저녁 모습이다.

 

있는 재산 모두 이 요양원에 투자함으로

맑고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들이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드는게 소망이라는 원장님의 말이다.

 

서로 윈윈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며

실내 내부를 구경시켜 주었다.

 

행복하게 하는게 꿈이라고 했다.

 

 

 

 

 

 

 
너싱홈 [nursing home] 이란?


요약만성질환을 앓는 노인들을 위한
전문 요양시설로 병원과 가정의 중간형태를 말한다.
 
치매·중풍 등의 만성질환을 앓는 노인들을 위한 전문 요양시설로
병원과 가정의 중간형태로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시설이다.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돼 노인인구가 늘고 있고,
만성질환을 앓는 노인 또한 늘고 있는 추세.

한국도 현재 7% 수준인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비율이
오는 2022년에는 14%에 달하고 2032년에는 2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회가 핵가족화되면서 만성질환을 앓는 노인을
가족이 돌보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따라서 전문적인 의료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너싱홈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마자 상담실이 보인다.

 

 

 

 

 

 

 

 

1층 내부

 

 

 

 

 

 

 

할머니들 휴계실

 

 

 

 

 

 

휴계실에서 바라본 1층

 

 

 

 

 

 

 

3인실 내부

 

 

 

 

 

 

 

화장실 내부도 넓고 깨끗했다

 

 

 

 

 

 

 

내부가 정갈하다.

 

 

 

 

 

 

 

방에는 TV를 두지 않는단다.

무조건 밖으로 나와 서로 얼굴보며

이야기 하고 내 집처럼 지내게 하는게 원장의 꿈이다.

 

혼자 누워 있는게 아니라

친구들과 어울리라는 뜻이다.

 

 

 

 

 

 

출입구 입구에 놓여진 아기 자기한 장식들

 

 

 

 

 

마당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멋지게 켜져있다.

5월에 이곳에서 번개를 하기로 했다.

 

 

 

 

 

 

 

 

 

 

왼쪽 건물

 

 

 

 

 

 

오른쪽 건물

 

 

 

 

 

노인전문 요양시설 플로렌스 너싱홈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요양원

 플로렌스 너싱홈이다.

 

 

 

 

 

 

 

 

 

 

 

 

 

 

 

 

 

 

#파주요양원 #플로렌스너싱홈 홈페이지

http://www.pajusilver.com/main/index.html

 

 

 

 

 

상담문의 031-946-5231

 

 

저작자 표시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마마님청국장 | 윤광미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 98-3 번지 | 사업자 등록번호 : 128-12-82230 | TEL : 010-3944-5344 | Mail : ykm6958@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3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1. BlogIcon 송경숙 2016.01.28 19:53 신고

    어머....
    이런 공간이 있었네요.
    저희 어머님 계신곳인데....
    이제 10개월정도 지났네요.
    저희는 서울이집이지만 문산에 조그마한 주택있어 자주 어머님께 갑니다.
    매주 찿아가다보니 눈치도보이고 주변 어르신들께 미안하고 죄송스런마음이 많아요.
    원장님 항상 웃는 건강한모습 부러워요.
    멀리있는 며느리보다 항상옆에계시는 여사님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깨끗하고 밝은환경 가족적인분위기 너무 좋아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